이론서 3권 완결편 · 출시 예정
Trio-Brain
두뇌 확장
두뇌 능력 최적화, 두뇌 효율 최적화에 이어, AI-native로 확장된 두뇌를 가지는 법.

이제는 써드 브레인의 시대!
AI에 기대 멍청해지는 시대.
트리오브레인은 다릅니다.
2025년 MIT 연구에서, AI로 글을 쓴 사람의 뇌 신경 연결성은 맨손으로 쓴 사람보다 최대 55% 낮았습니다. 이걸 '인지 부채'라 부릅니다. 트리오브레인은 반대로 갑니다. AI-native로, 생산성은 폭발하면서도 두뇌 능력은 오히려 더 강해집니다.
First Brain
01
퍼스트 브레인 · 생물학적 두뇌
외우고, 판단하고, 메타인지를 굴리는 본진. AI 시대에도 여기가 중심입니다.
Second Brain
02
세컨드 브레인 · 외부 시스템
노트·플래너로 머리 밖에 만든 디지털 외장. 시간과 지식을 바깥에 맡깁니다.
Third Brain
03
써드 브레인 · AI
비서처럼 부리는 걸 넘어, 내 뇌와 하나가 되어 돌아가는 능동 동료.
써드 브레인(AI)은 퍼스트·세컨드 위에서만 진짜 신세계를 엽니다.
책 소개
이 책의 목차
두뇌 능력 최적화(BrainY)·두뇌 효율 최적화(GoTEM)에 이은 완결편. AI로 5억 원어치 생산성을 한 달 만에 이룬 비법까지 모두 공개합니다.
- 프롤로그
“AI가 다 해주는데, 왜 외우고 기록하나?”
AI 시대, 빨리 써드 브레인을 탑재해야 합니다.
- 새벽 세 시, AI를 켜고도 텅 비어버린 머릿속
- “외우긴 뭘 외워?”가 부르는 인지 부채의 함정
- 뇌 하나로는 부족한 시대, 30일 뒤 달라질 당신
- 페르소나별 빠른 독서 지도
- 1부
두 뇌 시대는 끝났다: 세 번째 두뇌의 도착
AI를 ‘도구’가 아니라 ‘내 세 번째 뇌’로 보는 관점 전환
- AI는 손에 든 도구가 아니라, 머리 위에 얹히는 또 하나의 뇌
- 이제는 ‘AI 하이브리드 브레인’이 되어야 한다
- 퍼스트·세컨드·써드가 한 사이클로 돌 때 터지는 폭발(PAFI)
- 이 삼각형이 무너진 사람에게 1년 후 벌어지는 일
- 2부
퍼스트 브레인: 본진은 여전히 내 머리
AI를 쓰면서도 기억과 메타인지를 더 강하게
- ChatGPT가 다 외워주는 시대에도, 내가 직접 새겨야 할 것
- AI가 100편 읽고 내가 10편만 새기는 흡수의 신세계
- 어제와 30% 다른 뇌를 GoTEM으로 컨디션 최적화
- 새벽 두 시 AI의 “맞다”를 의심하는 메타인지 4점검
- 3부
세컨드 브레인: 컴퓨팅 노트부터 펜타코어까지
AI가 먹을 수 있는, 평생 쌓이는 내 지식의 외장 하드
- BrainY 쿼드코어가 AI 시대에 진화하는 법
- 옵시디언과 GoTEM은 다른 외주다: 지식 외주 vs 시간 외주
- 0원으로 7000만 원 벌게 한 컴퓨팅 노트의 AI 확장
- 노션은 나한테, 옵시디언은 AI한테: 이중화 노하우
- PAFI 사이클을 AI와 단계별로 분업하는 실용 매뉴얼
- Goal·Time·Energy·Money·Secret 다섯 축에 AI를 얹는 자리
- 4부
써드 브레인: AI를 제대로 부리는 4단계 빌드
★코딩·터미널 없이, 잠든 사이 일이 돌아가는 하이브리드 브레인 만들기
- 비서를 두는 사람 vs 동료를 두는 사람의 결정적 차이, 50-100 원칙
- 두 갈래 길: 터미널 없이 웹·앱만으로 4단계 완주 (위키 짓기는 0원)
- 1단계, LLM 위키 짓기: 5,000장이 헛소리만 뱉는 이유, 위키 5종 세트
- 2단계, 통째로 먹여 깨우기: 5년치 옵시디언이 살아나는 펜타코어
- NotebookLM·Claude Projects로 5년치 메모를 통째로 흡수
- 3단계, 에이전트로 부리기: “나는 개발자가 아닌데”의 벽을 넘는 법
- 4단계, 잠든 사이 자동화: AI가 내일을 짜주는 GoTEM AI Planner
- Claude Code·Codex로 1인 회사 만드는 7가지 자동화 전략
- 자동화 박스 A~D: 이메일 분류, 주간 데이터 분석, 옵시디언→NotebookLM 큐레이션
- 한 사람이 네 영역(개발·디자인·콘텐츠·연구 분석)을 동시에 운영하는 풍경
- 막혔을 때: 단계별 응급처치
- 5부
통합: 세 브레인을 동시에 굴리는 하루
하루에 세 뇌 다 굴리는 골든 사이클 + 30일 셋업 플랜
- 아침 6시부터 밤 11시까지, 세 뇌가 깨고 자는 골든 사이클
- 하루를 넘어 주·월·분기로: 시간이 길어질수록 누적되는 복리
- 수험생부터 창업가까지, 다섯 페르소나의 시간 비중 설계
- 직업·상황별 시간 배분 매트릭스
- 30일 프로그램: 1주 퍼스트 → 2~3주 세컨드·써드 합류 → 4주 완성
- 다섯 번째 코어 너머: 브레인 시리즈 + 100일 챌린지, 5년 후의 우리
덮자마자 바로 쓰는 실전 자산
이론만 주는 책이 아닙니다
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, 오늘 당장 따라 할 수 있게 도구까지 함께 담았습니다.
AI 프롬프트 풀팩 43선
복붙해서 바로 쓰는, 검증된 실전 프롬프트 43개
펜타코어 셋업 + MCP 다리
노션·옵시디언과 각종 AI를 하나로 잇는 셋업 가이드
30일 워크북 체크리스트
하루치씩 따라 하면 끝나는, 손에 잡히는 실행표
급변하는 AI 시대에, 이 책도 금세 유통기한이 끝날까 불안하신가요? 트리오브레인은 특정 툴만이 아니라 작동 원리들을 익히도록 설계했습니다. 원리를 알면, 어떤 AI 기능이 새로 나와도 그에 맞춰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부록 A~F · 주제 매핑 · 라인업 · 프롬프트 풀팩 43선 · 펜타코어 셋업+MCP · 30일 워크북 · 참고문헌
에필로그 · 써드 브레인이 도착해도, 본진은 언제나 퍼스트 브레인입니다.
이 책을 덮으면, 당신도
한 사람이 네 영역을
동시에 굴리게 됩니다
‘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’ 멈췄던 일들. 이제는 AI를 제대로 부리면, 혼자서도 이 네 영역을 직접 해낼 수 있습니다.
박사 4년차도 6개월씩 매달리던 분석 툴을, AI 지시만으로 굴립니다.
코딩을 못 해도,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고 배포, 수익화까지 가능합니다.
빈 페이지 앞에서 멈추지 않고, 이미지와 디자인을 바로 뽑습니다.
SNS·블로그·뉴스레터를 한 사람이 만들고 운영을 자동화합니다.
잠든 사이 AI가 일하고, 한 사람이 ‘1인 회사’처럼 굴러갑니다.
필자가 혼자, 한 달에 해낸 일을
외주로 환산하니 5억 원 어치
개발·디자인·콘텐츠·연구, 네 영역을 한 사람이. 예전 같으면 팀을 따로 꾸려야 했던 일입니다.
그 비법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.
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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